성결 설교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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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결을 위한 기도
신성철 2012-10-27 추천 0 댓글 0 조회 151

형식 : 절따라 설교 /

설교제목 : 성결을 위한 기도 /
본문 : 요17:15-23

(절따라 설교란? 오직 본문의 순서대로 말씀의 내용을 해석해 주고 그 말씀을 통하여 실제 생활 속에 적용할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천사항들을 가르쳐 주는 설교방식이다)

 

15절

(해석)

예수님은 십자가의 고난을 하루 앞두고 최후의 만찬석상에서 제자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셨다

예수님은 다른 그 어떤 일보다 제자들이 죄악에 자리에 빠지지 않기 위해 기도하셨다.

(적용, 회개, 결단 촉구)

1. 오늘도 우리 예수님은 우리가 그 어떤 다른 일보다도 죄를 짓지 않는 삶을 살아가기를 원하신다.

2. 그러나 오늘 우리의 현실은 어떠한가?

혹 롬7장 24절의 처절한 고백처럼 거듭되는 죄의 문제로 신음하고 있지는 않은가?

  
16절~17절

(해석)

'거룩하게 하다‘의 헬라어 ’하기아조‘는 따로 ’분리 구별하다‘의 의미를 지닌다. 따라서 성도는 진리 곧 하나님 말씀을 따라 ’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야 한다.

(적용, 회개, 결단 촉구)

1. 오늘 우리는 하나님 말씀대로 죄악세상과 구별된 삶을 살아가고 있는가? 아니면 그것이 하나님 말씀에 걸리는 대도 하루하루 그냥 살아가고 있지는 않는가?

 

18절~19절

(해석)

예수님은 자신을 ‘거룩하게 하실 필요가 없으신 분’이시다. 여기에서 ‘거룩하게 하다’라는 말은 ‘자신의 몸을 십자가의 제물로 구별되게 드린다’는 뜻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자신의 몸을 십자가에 바치는 목적이 당신의 제자들의 ‘마음과 성품을 정결하고 거룩 즉 성결’하게 하시기 위해 자신을 ‘바친다’라고 밝히 말씀하셨다.

(적용, 회개, 결단 촉구)

1. 오늘 우리는 “왜 우리 예수님이 십자가의 고난을 받으셨나?”라고 생각하고 또 믿고 사는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대부분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기 위해 예수님이 자신의 몸을 십자가 위에 헌신하셨다’라고 믿고 인정하며 감사하고 산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이상 즉 용서받은 다음 마음속에 남아있는 죄의 쓴 뿌리를 정결하고 거룩하게 하시기 위해 고난 받으신 주님으로는 잘 모르거나 믿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2.이것은 분명 예수님의 기도를 헛되게 하는 일이다

 

20절

(해석)

예수님은 제자들의 성결을 위해 자신이 하고 있는 애끓는 기도가 지금 자기 앞에 있는 제자들만을 위한 기도가 아님을 분명히 밝히셨다.

예수님은 이 세상에 ‘모든 믿는자’들이 다 ‘거룩하고 성결한 사람’이 되기를 기도하셨다.

(적용, 회개, 결단 촉구)

1. 오늘 나는 과연 예수님의 기도에 합당한 성결의 사람인가 아니면 예수님의 기도와 달리 예수님을 믿으면서도 여전히 죄 가운데 빠져 사는 부정한 사람인가?

2. 최후의 만찬 석상에서 우리의 성결을 위해 기도하셨던 예수님은 지금도 여전히 하나님 보좌 우편에서 우리의 성결을 위해 기도하고 계신다.

3.그러므로 우리는 용기를 내어 성결의 은혜를 사모하고 간구해야 하지 않겠는가?

 

21절~23절

(해석)

예수님은 당신의 제자들의 마음과 성품이 거룩하고 성결케 될 때 비로서 저들이 ‘하나’가 될 수 있음을 분명하게 말씀하고 계신다.

예수님은 그 동안 제자들이 하나 되지 못한 이유를 정확히 지적하실 뿐만 아니라 ‘하나 됨의 비결’도 밝히 가르치고 계시는 것이다.

(적용, 회개, 결단 촉구)

1. 왜, 믿음의 사람들이 하나 되지 못하고 때로 불화하고 다투게 되는가? 죄 사함 받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서로 시기, 질투, 미움 교만 등의 내적죄성 또는 죄의 쓴 뿌리가 남아있기 때문이 아닌가?

2. 주님의 가르쳐주신 ‘하나 됨의 비결’을 잊지 말고 성결의 은혜를 체험하여 하나 되는 사랑의 삶을 살아가자!

우리가 하나 되지 못하면 세상 사람들로부터 비난 받을 수밖에 없다.

3. 그러나 우리가 성결의 은혜를 통하여 순전한 마음으로 하나 되었을 때 세상 사람들은 그런 우리들을 보고 하나님을 믿고 예수님께로 돌아오는 역사도 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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